전작은 동부전선 전체 다뤄서 판터 같은 후기 전차도 나오고 그랬는데 후속작은 스탈린그라드라서 전쟁 중반 장비만 나옴. STG44까지는 똥꼬쇼한다고 Mkb42 같은 프로토타입으로 풀고 MG42도 베테랑 특전으로 풀긴 했는데 그냥 "레드 오케스트라 2:베를린의 영웅들" 이거였으면 IS-2나 티거 이런것도 막 나오고 총기도 다양하게 나오지 않나. 판저파우스트랑 판저슈렉 없던 때라 전차가 대전차총 아니면 잡기가 쉽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