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했는데 내 이름이 누락되어 있었어

사유 물어보니 직책 적는곳에 학생이라고 적어서 그런거 같다고 품질원 관계자들이 말해주더라


더 슬픈건 학생이 나뿐이어서 더 외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