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들은 내가 유치원 들간지 얼마 안된 시기의 1990년대의 일인데..어느날 내가 동전으로 차 여러대 줄 그듯이 긁어가는거 보고 엄마가 식겁해서 날 바로 집어서 집으로 도망쳤는데 10분뒤에 그중 차주 한명이 "누가 이랬어 !" 이렇게 샤우팅을 쳤다고 들음..데헷 ^^
1990년대의 와타시 유딩 뉴비시절의 일인데스
실은 나도 저런적 있음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