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평해전 때까지 교전수칙이 경고방송 -> 시위기동 -> 차단기동 -> 경고사격 -> 격파사격이었을 것


만약 윤영하 대위(당시)가 적정이 선제공격할 징후가 농후하다는 자의적 판단 하에 교전수칙과 달리 거리 유지한 채로 대기했고


그 상황에서 북측의 선제공격으로 교전 벌어져서 승리했다면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싶다



처벌받았을까? 아마 매우 높은 확률로 처벌받고 교전수칙은 수정 안되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