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ct width="854" height="48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kS76WHh6FI?controls=1&rel=1&autohide=1&version=3">


https://www.youtube.com/watch?v=okS76WHh6FI


이 부레베스트니크(Буревестник) 원자력엔진 순항미사일은 개발과정에서 여러차례 실패가 있었다든지, 러시아 북부의 방사능 노출로 의심되는 사건이 사실 이 무기 개발하다가


사고난 것이 아니냐는 등의 주장이 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에서는 이 원자력엔진 순항미사일의 개발이유에 대해서


Президентом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в Послании Федеральному собранию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в марте 2018 года было заявлено об испытании в конце 2017 года на Центральном полигоне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крылатой ракеты неограниченной дальности, разработка которой была начата после выхода США в декабре 2001 года из Договора об ограничении систем противоракетной обороны 1972 года, в качестве ответной меры на создание США глобальной системы ПРО.


소비에트 연방시절인 1972년 미국과 소비에트 연방이 맺었던 Anti-Ballistic Missile Treaty를 미국이 2001년 12월에 동유럽 MD를 시작하면서 위반했다고 주장하면서 러시아도


2018년 3월에 공식적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위의 영상에서는 개발중인 미사일의 일부 모습들이 살짝 보여지는데, 크기로 보나 살짝 보여지는 외형으로


보나 저건 확실히 Kh-102(Tu-160에서 운용할 수 있는 Kh-55 계열 순항미사일)=부레베스트니크 설이 맞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동영상 설명에서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создание крылатой ракеты неограниченной дальности осуществляется в плановом порядке.


라고 해서 원자력엔진 장착은 아직까지는 옵션들 중 하나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소형 원자력엔진 개발이 시원찮으면 그냥 일반엔진을 장착하고 체급을 약간 더 키워서 장사정 핵


탄두장착 스텔스 순항미사일로 개발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