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이라는 말을 했다고 정떡으로 모는거 아니지?
여튼 한국외대 중국어학과 출신,중국 대사 출신인 분이 나와서 중국의 군사력을
논하더라 단편적인 이야기를 옮겨보자면
''중국의 군사력을 미국에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중국의 군사력은 정확히 말해,
대만 점령도 어려운 수준(대만에 한 번에 상륙가능한 중국군의 규모가 약 3만에 불과하다고 말하며)입니다
프랑스보다 조금 강한 군사력을 지닌 나라가 중국입니다.''
''...다만 중국의 군사력은 장기적으로 진보할 것입니다. 일본의 해상자위대는 세계적인 수준의 해상 전력을 가졌지만
지금의 중국에게 밀리고 있습니다. 약 20년 뒤의 한국의 안보,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안보가 걱정입니다. 그 때라면 이미
중국은 동아시아의 패권을 쥐고도 남을 군사력과 국력을 지니게 됩니다''
''주한미군 철수라는 이야기는 더 이상 질문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를 꺼내는 언론을 볼 때마다 내 가슴 속에
울화가 치밀어요...''
요약하자면 중국의 군사력과 국력은 일취월장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한반도를 위협할 수 있다는 말이었음
한번에 3만이라니 어마어마한데 - dc App
짱개 화력투사력은 대만이 견딜만한 수준을 이미 넘었단거 말고는 군갤서 늘 하는 말 - dc App
넘버원의 희망은 대공송전탑밖에 없음
문장전체가 모순덩어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