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령이 충주지역 방어에 핵심이며 조령에서 우주방어를 했어야 했다고 하지만 조령말고도 계립령이라는 곳으로 우회해서 충주지역으로의 통과가 가능했음.애초에 험준한 지형을 이용하려고 했었다면 석현성(조령,계립령으로 빠지기전 앞에 있는 유일한 길목)으로 부대가 이동해야 했지만 그 시점이면 이미 고니시 부대가 문경을 통과하고 있던 시점이었다.그렇기 때문에 가뜩이나 사기 씹창난 오합지졸 부대(이동중에 군으로 차출된 사람도 있다고 함)를 쪼개서 계립령과 조령 2곳을 방어 한다는건 무리였기 때문에 뒤로 빠져 달천평야 (명칭이 옳은건진 모르겠다만 실제 격전지는 탄금대가 아니라 이곳이었음.탄금대 지형은 지금은 댐이 있어 남한강 지류가 흐르진 않지만 예전에는 지류로 인해 섬같은 지형이었음)에서 주력정예군인 기병을 활용해 포위섬멸을 시도 하려고 했지만 고니시도 예상하고 본대 사이드로 조총부대를 하나 더 돌렸기때문에 씹창나서 좆됨 만약 고니시 부대가 문경으로 진격이 느려 신립의 부대가 석현성에 들어갔더라면 신립은 지금쯤 가토와 고니시부대를 씹창낸 희대의 영웅이 되있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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