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파운드 즉 50kg정도의 적재용량이고 바퀴와 몸 사이의 공간에 짐을 실으면 50%를 바퀴가 지탱해주고 바퀴위 공간은 온전히 바퀴가 다 받아줌
완전 돌이 울퉁불퉁하다 or 기어올라가야 한다 는게 아니면 이런것도 좋을것 같은데....
물론 병사들의 부담을 줄여주는게 아니라 더많은 양을 옮기기 위함....
50%를 바퀴가 받아주니까 남은 공간은 배낭이나 군장에 넣어서 이동 ㅋ
120파운드 즉 50kg정도의 적재용량이고 바퀴와 몸 사이의 공간에 짐을 실으면 50%를 바퀴가 지탱해주고 바퀴위 공간은 온전히 바퀴가 다 받아줌
완전 돌이 울퉁불퉁하다 or 기어올라가야 한다 는게 아니면 이런것도 좋을것 같은데....
물론 병사들의 부담을 줄여주는게 아니라 더많은 양을 옮기기 위함....
50%를 바퀴가 받아주니까 남은 공간은 배낭이나 군장에 넣어서 이동 ㅋ
한국 대다수 산지는 뭐다?
지게 쓰저
'필요성을 모르겠는데?' - 예상 답변
첫짤 봐서 지게인줄 알았어오.
필요성은 있지 병사 수송능력이 50%상승하는건데
울나라가 아프간도 아니고. 이 정도면 쓸만하지 않을까? - 엑윽
영상보면 어느정도를 돌아다닐수 있는지 나옴
바퀴도 보니까 산악용인거 같은데 한국에서 충분히 쓸 만 할걸? 박격포병한테 들려주면 어떨까
전방갔었던 내 경험에 의하면...대부분의 행군로는 그냥 흙깎아서 나무로 계단만든곳이나 아님 경사 오지는데가 꽤 많았음 저런거 절대 못들고감
계단은 올라갈것 같은데...
물론 단순 콘크리트 포장길이나 저런것도 다닐만한 경사지도 있었지만 진짜 차량이 지나가라고 만든데일까? 라고 생각이 드는곳도 꽤 있었음
니가 생각하는 그런 계단 말고
물론 계단 한두개야 저거 끌고 넘어갈수는 있겠지 근데 계속 올라가는 계단이면?
나도 군필자인데 무슨 계단말하는건지 잘 알고 있음... 진지구출하면서 병사들이 만든 나무(나 쇠파프이 대충자른것, 좀 나으면 타이어 쌓은)를 꽂아서 흙을 채운 계단 말하는거 아니냐?
진지구축
그런거면 차라리 낫지 진짜 계단도 없어서 나무뿌리 밟고 간다거나 중간에 박혀있는 돌 밟고 간다거나 하는경우도 있음
근데 그런문제는 다 위에 적혀있고 해결방법은 짤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친구야 완전 돌이 울퉁불퉁하다 or 기어올라가야 한다 라는 곳이 많다니까
아니 그래 나도 어떤건지 다 안다고 나도 군필자라니깐? 21사단 전방에서 GOP도 다 타보고 그랬음
시안//로매드 하면 그런 길 없는곳까지 다 다니지 않음? 동부는 차량화로는 답이 없음...
팩트)동부전선 gop가는길은 차 한대 갈만한길도 겨우 나와서 중간에 마주치면 좆되기때문에 한차량이 지나갈때 신호등 켜서 못가게 막는다
신호등이 있어? 서로 안보일것 같으면 경적울리거나 하이빔 쏴서 알리는게 아니라?
ㅇㅇ 신호등이 있음 니가 생각하는 그런 신호등이 아니라 차량 지나갈때 운전자가 키고 올라가서 끄는 그런 시스템
흠... 항공기는 역시 다르군... 우린 많이 달려도 3대였는데...
112.165//당연히 그런거겠지 여튼 그런것도 본적이 없음...
gop투입 처음할때 보고 신기했지 그리고 올라갈때길이 완전 z자형 길인거보고 아 저거 없으면 좆되겠구나 느낌
위에서 내려올것 같으면 빵~ 하고 밑에서 올라올것 같으면 빵빵 하는게 우리사단의 암묵적인 룰이었는데..
두돈반 같은건 에어혼이니 잘들리는데 레토나는 아무리 울려도 안들림..;;
시안// 그럼 답이없네...
사실 개개인의 오프로드 능력보다 차량의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렉스턴을 공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