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야 당연하고
그런데 프로이센하고 독일제국은 나치랑 상관도 없고
오히려 자기들 국가의 근대적 정체성이자
자랑스런 역사일텐데
독일군은 어떻게 받아들임?
프로이센하고 독일제국
나치 상징물은 아예 법으로 막아버리니까 극우들이 독일제국 국기 같은거 은근슬쩍 대체재로 써서 이미지 별로 안 좋을걸
독일제국은 1차대전 찌발리고 황제 빤스런하고 바로 퇴물됨
프로이센은 어떰? 프리드리히 대왕도 있잖음
프로이센에 대해서도 특히 근대사쪽으론 부정적으로 보는 느낌이 있는 것 같더라 프로이센이 군국주의 스타일의 국가였고 결국 그게 1, 2차 대전 패전과 나치의 폭주로 이어졌다 뭐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는듯
금기는 아닌데..네오나치애들이 뻑하면 "프로이센의 영토수복과 영광복원"이따구 짓을 해서 그에 대한 의견을 내는것을 꺼림. 최근에 브란덴부르크주와 베를린을 합쳐서 프로이센 주라고 부르자는 제안이 나왔는데 국민투표에서 부결될 정도.
독일 역사학에서 나치의 기원을 프로이센의 군국주의로 보는 경향이 있음. 프로이센->독일제국->나찌 이렇게 본다는 말임. 다른 이론도 있긴 한데 꺼리는게 있다더라.
나치 상징물은 아예 법으로 막아버리니까 극우들이 독일제국 국기 같은거 은근슬쩍 대체재로 써서 이미지 별로 안 좋을걸
독일제국은 1차대전 찌발리고 황제 빤스런하고 바로 퇴물됨
프로이센은 어떰? 프리드리히 대왕도 있잖음
프로이센에 대해서도 특히 근대사쪽으론 부정적으로 보는 느낌이 있는 것 같더라 프로이센이 군국주의 스타일의 국가였고 결국 그게 1, 2차 대전 패전과 나치의 폭주로 이어졌다 뭐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는듯
금기는 아닌데..네오나치애들이 뻑하면 "프로이센의 영토수복과 영광복원"이따구 짓을 해서 그에 대한 의견을 내는것을 꺼림. 최근에 브란덴부르크주와 베를린을 합쳐서 프로이센 주라고 부르자는 제안이 나왔는데 국민투표에서 부결될 정도.
독일 역사학에서 나치의 기원을 프로이센의 군국주의로 보는 경향이 있음. 프로이센->독일제국->나찌 이렇게 본다는 말임. 다른 이론도 있긴 한데 꺼리는게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