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포병 출신으로서
105미리조차 운전병까지 최소 운용 인원도 5명 넘고
방열 시간만 최소 5분을 넘는데
이거 땡볕에는 쓰러지고 겨울엔 땅 안까져서 곡질하면 스파크만 튀고 ㄹㅇ.. 사람 할짓 아님 ㅇㅇ
어차피 사람은 줄고 인건비는 늘겠다
4대1 교환비로 남은 견인포를 자주포로 바꿔도 그게 이득 같은데
105미리조차 운전병까지 최소 운용 인원도 5명 넘고
방열 시간만 최소 5분을 넘는데
이거 땡볕에는 쓰러지고 겨울엔 땅 안까져서 곡질하면 스파크만 튀고 ㄹㅇ.. 사람 할짓 아님 ㅇㅇ
어차피 사람은 줄고 인건비는 늘겠다
4대1 교환비로 남은 견인포를 자주포로 바꿔도 그게 이득 같은데
너네 1인 방열도 시키고 한다며
105밀은 자키같은게 없으니 못할거 없지
장기적으로 보면 현역은 k9으로 채우고 남은 k55을 동원사단으로 내릴거같은데
2035년쯤에 k55를 예비군용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는 하더라
그럼 예비군도 곡괭이 잡을 일은 없겠네? 솔직히 인력 문제만이 아니라 드론 날리는 시대에 견인포는 말이 안돼
10년 뒤에 일에 대한 계획이라 저대로 된다는 보장이 없음. 그나마 계획이라도 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거지. 저것도 k9a3를 기존분 개량이 아닌 신규제작으로 하지 않는 이상 군축을 절반 가까이 하겠단 얘기랑 다를 바가 없어서 정말 좋은 일인지는 두고 봐야 하고
K55는 곡괭질 한다 갠 스페이드 박아야됨 ㅋㅋㅋ K55A1 부터 안해도 되는데 ㅋㅋ
55 전량 a1으로 개량 끝나서 곡괭이질 안 함
a1에 아직 스페이드 남아있는건 함정 ㅋㅋㅋ
장역 7혼가 쓰려면 스페이드 박아야 한다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