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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걸프전의 어느날 이었다




으윽..

잘쐈다 앤빌 0-2 ! 이제 저 T-72년을 강간해보자구!

그럼 그것들도 쓰는거지 앤빌 0-1?

당연하지 !!


.

.

.

시..싫어..! 으윽 제ㅂ발 그만해! 으아아악 으윽 커헉..!


T-72의 비명과 함께 그녀의 허벅지가 강한 경련을 일으켰지만 에이브람스들은 그런걸 전혀 개의치 않고 앤빌 0-1이 아주 큰 주사기를 가져왔다


그..그거 뭐야!

아 지금부터 이걸 이렇게 쓸려고 !

으으윽.. 으아아항.. 너..너무 많아 ! 으아아아아..!! 하아 하아..

꽤 귀여운 소리를 내는군 좋아 이제부터 이 책을 10페이지 까지 읽으면 그만둬 주지.. 아참 비명소리가 20초 넘으면 끝까지 달릴거야


T-72는 비명을 내다지르다 정신을 붙잡고 입을 꽉 다물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잠시후 특수복장을 입은 에이브람스들이 다시왔고 그중 앤빌 0-2의 손엔 탈모드 라는 책이 있었다


벨주따그는 어느..나ㄹ 으윽.. 머리카락이 빠..빠지기 시작 크윽.. 으아아아악


그때 앤빌 0-2 전기충격기를 T-72의 유두에 갖다댔다 그리고 에이브람스들이 입은 특수복장은 전기가 안통하는것 이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T-72는 온몸의 경련을 일으키며 비명을 지르고 정신을 잃어버렸다...

.


.


.



으윽 여긴 어디지?


꽤 긴시간이 흐르고 T-72가 깨어났지만 이윽고 수술대 같은곳에 속박된 자신을 발견했다


오 깨어놨구나 에이브람스들이 너무 격하게 굴었지? 아 내 소개를 해줘야겠지? 난 패튼 이라고 해 우리 이제 잘 놀아보자~♡


M60 패튼이 의사가운을 입고 들어와 자기소개를 한뒤 T-72는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지금부터 50밀리 구경의 금속 알을 깊숙히 넣어볼게

시..싫어 ! 넣지마 !!! 으으윽



끊임없이 들어오는 금속알로 T-72는 온몸에 반사신경적으로 힘이 들어가고 허리가 휘어졌지만


으흐흐흐 너도 즐거운가 보구나 으흐흐

그게 무슨 개소..으윽

어? 너 욕할려고 했지? 좋아 교정을 해주지..


그말을 한후 M60 패튼은 길다란 호스를 T-72의 아래에 꽂았다..


으윽.. 뭘 할려는 거야아아아악


M60 패튼이 꽂은후 리모컨으로 밸브를 열자 뜨거운 정액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죄..죄송해요 이제 그만 해주..으윽 세요 !! 으아아악

뭐라는지 똑바로 안들려 !

커헉..! 으..으 으아아아악


M60이 덜덜이로 T-72의 유두에 갖다대었고 그후 T-72는 3시간 동안 M60의 비밀친구가 되고 바닥에 내팽겨졌다


어흑.. 헤으으응 좀만 더해줘..

미안하지만 이미 정복한거엔 더는 욕심이 없단다 이제 저 아저씨 따라가면 더좋은걸 경험할거야


T-72는 부들부들 꺼리는 다리를 이끌고 검은양복에 선글라스를 쓴 사람을 따라 걸어가다 어느 공간에 들어가는데


그곳은 장갑 해부실 이었고 이후 그녀의 행적은 완전히 끊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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