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국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게 상당히 낯설단 말이야?
그래서 보니 예전엔 국익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지 않고 2016년 이후부터 사용례가 늘어나는 것 같은데
그 전엔 보통 뭘로 썼었을까? 국익을 대체할 만한 단어가 떠오르지가 않네
아님 그 땐 그런 말을 쓸 이유가 없는 정세여서 그냥 그런 말을 안 썼을까?
어떻게 보면 2016년 언저리면 트황상 시대 언저리랑 대충 맞아 떨어지니깐?
+)
이게 용례가 늘어난 게 정떡이랑 연관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당연히 정떡들 아니면 국익이라는 말을 쓸 사람이 거의 없으니)
빌드업 하고 싶었으면 아래 같은 특정 시점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사례로 빌드업을 했겠지 (우리 갤에서도 종종 쓰이지만 혹시 몰라서 검색어 숨겼음)
고로 정떡 얘기 하지 말아줘 오네가이 ㅠ
그렇다고 무플은 더 슬픈데 ㅠ
전문적이거나 특수한 개념도 아니라 옛날에도 많이 썼을텐데 구글말고 국내사이트에서 뉴스 오래된 순으로 검색해봐 사용례 쏟아질거임
아 구글이라 그런가
아 그렇네요. 네이버에서 과거 뉴스 검색해보니 예전부터 많이 쓰였네요. 구글이라서 저런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