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 슌로쿠랑 오카무라 야스지 같은 버러지들도 이치고 작전으로 2차대전 말기 일본군 치고는 보기 드물게 대승했던 중국군 상대로 훨씬 막강한 미군이 왜 밀렸나 궁금하네.
내가 찾아본 바는 브래들리가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적이랑 싸우는거"= 한마디로 미국은 중국이랑 싸울 생각 의지가 별로 없다 이게 제일 큰거 같기도 한데.
미국이 1894년 청일전쟁, 1904년 러일전쟁 일본급으로 한반도에 욕심을 냈다면, 혹은 맥아더 말고 마셜이나 아이젠하워가 1950년에 지휘했다면 중국군 격파 가능했을까?
내가 찾아본 바는 브래들리가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적이랑 싸우는거"= 한마디로 미국은 중국이랑 싸울 생각 의지가 별로 없다 이게 제일 큰거 같기도 한데.
미국이 1894년 청일전쟁, 1904년 러일전쟁 일본급으로 한반도에 욕심을 냈다면, 혹은 맥아더 말고 마셜이나 아이젠하워가 1950년에 지휘했다면 중국군 격파 가능했을까?
사실 39선쯤에서 한번 재편하고 올라갔으면 짱개 밀어버릴수 있었을걸 - dc App
일본급으로 욕심냈으면 50년 12월에 이미 베이징에 핵떨궜음
아이젠 공약이 625 종전이던데 짱깨랑 그렇게까지 싸울 이유를 못 느낀게 아닐까
능력은 충분했는데 의지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