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착하고 선하다거나
오로지 침략을 당했다라고만은 못하게 되었지 않음?
그것도 21세기에 아주 확실하게 저 멀리 유럽에 있는 백인 나라를
민족의 관점으로 보면 그렇지 않나 싶음
뭐 고구려 중국진출, 고려 여몽연합으로 일본 쳐들어 간 거, 북한 남침 6.25, 대한민국 베트남전
이런 것들도 이래저래 있지만은
21세기에 아주 확실하게 이렇게 korean이 invasion한 사례로 역사에 남긴 거 아님?
뭐 나는 원래부터 우리 민족이 착하고 선하다라는 건 안 믿었지만
윤관의 여진정벌 최윤덕 김종서 4군6진
조선 내내 행해진 여진에 대한 제노사이드 + 우리 역사에서 영토 확장을 할 때 그냥 서로 합쳐져서 그런걸까? 그럴리가. 즉 무슨 착하고 선하고 그런건 애시당초 없던거임
북괴 새끼들은 1950년 6월 25일 우리를 공격한 순간부터 더 이상 우리 민족이 아니게 된 거임
한민족이 착하고 선하다는게 무슨 소리? 침략을 할 여력이 없어 못한거지 할수만 있었다면 일본이 한 것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