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착하고 선하다거나


오로지 침략을 당했다라고만은 못하게 되었지 않음?


그것도 21세기에 아주 확실하게 저 멀리 유럽에 있는 백인 나라를


민족의 관점으로 보면 그렇지 않나 싶음


뭐 고구려 중국진출, 고려 여몽연합으로 일본 쳐들어 간 거, 북한 남침 6.25, 대한민국 베트남전


이런 것들도 이래저래 있지만은


21세기에 아주 확실하게 이렇게 korean이 invasion한 사례로 역사에 남긴 거 아님?


뭐 나는 원래부터 우리 민족이 착하고 선하다라는 건 안 믿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