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도 결국 어느 한쪽을 제거해야만 하는 관계였음.
우크라이나도 이번에 굴복하면 그냥 러시아의 괴뢰국으로 살고 러시아의 노예로 살아야 함.

결국 전쟁이 일어난 김에 제거하지 않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