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검투사들 사먕률 상당히 낮았다며
오히려 낮은정도가아니라 죽는경우가 드물었다던데
흉악한 냉병기 휘두르면서 그렇게 안죽는게 신기하네
심지어 시합에서 지면 시민들이 패배한 검투사 생사결정할수있는거 아니였음?
그리고 창에 찔리고 칼에 베이면 아무리 의료서비스 잘받는다고해도 당시 의료기술 생각하면
그냥 길가다가 쇠에 긁혀도 감염으로 죽는일 엄청 빈번하던시절인데
어케 사망률이 낮을수가 있나
그리고 검투사들이 수십전씩 치루는 베테랑들도있던데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창칼에 찔리는경우있을텐데
그런부상입고 어케 계속 시합뜀 무기안쓰는 격투기도 현대의료서비스 받고도 불구되는경우가 허다한데
1. 로마시대 의료기술이 중세보다 나았다. 환부소독의 개념이 존재했다. 2. 검투사들도 일종의 스포츠 스타라서 함부로 막 죽여버리면 흥행에 지장이 오기 때문에 엥간하면 안 죽도록 했다 3. 영화식으로 죽이라고 하는건 별로 없었다. 다만 황제가 죽이라고 하면 짤없이 죽임 - dc App
검투사들이 주인들 재산인데, 매일 죽으면 그 손해를 어케 감당하겠냐. 평소에는 날이 안선 뭉툭한 칼로 싸운 WWE였고, 왕이 관람하는 특별한 날에만 실전으로 싸웠다고 함.
폼페이 경기장 기록 피셜 매 경기 치사율은 12~20% 정도... - dc App
근데 그 외에도 말한대로 경기 후 부상으로 죽는 경우도 많아서 검투사의 일반적인 기대수명은 20대 초중반으로 상당이 낮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