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바로사 작전이 한창으로 모스크바 따일거 같은 분위기에 이 기회에 육군은 극동을 점령하자며 해군은 석유사정이 급해 진주만을 치자며 격론이 거세었는데 석유 고갈되는 해군 사정이 급해 진주만으로 결정했는데 이를 감수하고 극동을 점령하였으면 실제 역사에서 모스크바 전투에 활약한 시베리아 부대는 일본군을 상대하느라 모스크바 따여 전황이 역사와 달라지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