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갤에도 '워플 도입후 KCTC 소부대능력'으로 통계자료 올라온적있는데,

뭐 그런 논문이나 레퍼아니라도 우리부대 짬되는 간부들은 워플 도입후 전투력 향상을 뼈저리게 느낌.

우리만 사제 도트나 11K 쓰고 보병애들 알총쓸때는 진짜 근접 돌발교전 일어나도 3~5 : 1도 가능했음.
조준속도가 크게 차이나고 명중률 차이는 덤임.

근데 애들이 죄다 도트 달고 다니니 이제 근접 돌발교전 벌어지면 먼저쏘는 놈이 이기는거라 1~2 : 1이 보통임.

야투경도 늘어나서 야밤에 들키는 일도 확 늘었고 호국훈련같은거 해서 야간 침투해보면 표적지시기+야투경 콤보에 들키는 일도 많음.

방탄복은 총 맞아본 사람이 없어서 증명이 안되지만 플레이트가 장식은 아니니 유사시엔 분명 사상자를 유의미하게 줄여주겠지.


그돈씨하면서 욕 할순 있고, 찐빠도 엄청 많지만 결국 소부대 전투력 향상이라는 목적을 일차적으로 달성은 했으니 실패라는 말을 할 수는 없음.

차라리 절반의 성공을 말하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