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플랫폼은 처음에는 K-레이어링 시스템, 크라이 avs 국군픽셀이나 맥풀 탄창, 하이퍼 스텔스에서 개발한 신형 위장, 다니엘 디펜스에서 만든 k1 레일같이 아 시발 드디어 국군이 발전을 하는구나 싶었지만
정작 들어온건 물건 중에 원 계획에서 반이라도 제대로 된 물건이 있냐
아래 글처럼 신형 개인장구류를 보급해서 전투력에 어느 정도 이바지하는건 맞는데
결국 이 조차도 원 계획안에 비교하면 상당히 허접한 물건에 없는 것보다 나은 물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잖아
그렇게 육군 참모총장이 직접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시작한 결과물이 이 정도란 사실을 생각해보면 이걸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을까?
워플 용두사미 뭐냐 망한거 아니냐!(X) 아 방탄복이라도 뿌렸으니 성공했구나!(O)
초기 계획에 비해 굉장히 초라한 수준이 되었기에 '그거에 비하면' 실패라고 볼수도 있음. ㅇㅇ 근데 일단 워플 도입한 근본 요인이 '소부대 전투력 향상' 이기에 최초의 목적을 달성했는가를 논하면 성공이라 말할수도 있음. 입장차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