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일본군이 버리고간거 인도차이나 전쟁 초반에 쓰긴 했지만 사용 대상은 최정예 대원들 중에서 자원자 한정으로만 사용 허가했고 그것도 RPG-2나 노획 바주카등 들어오면서 바로 버린거 보니 말야 - dc official App
전차에 육탄돌격 해야하는데 당연히 개 좆같지 ㅋㅋ - dc App
자원자라 해도 차량 잡겠다고 정예 게릴라원 소모하는것만큼 낭비도 없긴 하겠지 - dc App
일본애들 저 시기 병기들은 기본적으로 인력을 소모품 마냥 병기에 집어넣는 배터리로 여겼으니.
아무리 성형작약 폭발력이 앞으로 집중된다 쳐도 실제로는 폭발력 상당부분이 사방으로 흩어지기 때문에 그냥 자폭하는 거랑 다를게 없음
저거는 솔직히 너무 야만적인 무기같다 차라리 저런거 만들 시간에 기술 더 발전시켜서 rpg같은거 만들지.. - dc App
로캣 병기 나오긴 했어 그게 패전 앞두고 시제품이라 그렇지 - dc App
저거 전차 잡을수 있긴 했음?
셔먼 측면 찌른다는 전제하에서 150mm 관통이니 - dc App
정면은 어렵고 옆이나 참호처럼 굴 밑에 숨어있다가 아래서 푹찍하는 경우엔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게 품질 문제도 그렇고, 가뜩이나 병신같은 물건이라 폭발력이 옆으로 많이 빠져나가는데 각도가 안좋으면 이마저도 손실이 커서 병신이었음.
저건 투창저럼 던질순없나 매드맥스처럼
그렇게 하면 장약이 줄어들어서 위력이 약해지지 - dc App
위력좀 희생하고 두개 던지고 병사사는편이 좋지않아?
그리고 성형작약탄은 탄두가 장갑면에 기폭까지 제대로 붙어있지 않으면 작동 안함 - dc App
그 독일처럼 자석을달던 끈끈이를 달던 하면대자나
같은거 있긴 했는데 일본애들 자석 성능이 뭐같아서 잘 안붙었다고 - dc App
그래서 결국 저거들고 개죽음 당한건가
소모품으로 최정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