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V-22B 도입


자신들의 롤 모델인 미해병대를 추종해서 오스프리를 사들이고는 이를 운용할 수 있도록 오오스미급을 개수해서 상륙전력을 육성하고 있음.


이것으로 수륙기동단은 서방 상륙부대 가운데 미해병대와 더불어 오스프리를 항공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유이한 집단이 됨.




2. 신형 강습상륙함


현재 개량된 오오스미급을 활용하고 있는데 알다시피 체급이 작고 헬기운용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체 함정이 시급함.


일본의 차기 LHA는 아메리카급 정도의 대형 함선이 될 것이라고 봄.


이즈모급 1척당 11기의 F-35B를 운용하게 되는데 자위대가 도입할 F-35B는 42기라서 차기 강습상륙함에도 낭낭히 올릴 수 있음.




3. 신형 상륙장갑차


AAV-7A1을 도입해서 운용 중인데 이 녀석은 수상 기동성이 떨어지고 상륙부대에 대한 화력지원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형 차량의 도입이 필요함.


대한민국, 미국이 대체 사업을 진행하는 것처럼 일본도 차기 상장차를 준비중임.




그리고 자위대가 공격헬기 무용론을 내세워서 아파치를 전량 퇴역시킨다고 했는데 이건 납득하기 어려운 극단적인 결정이라고 보고


육상에서만 운용할 수 있는 아파치를 버리고 수륙기동단을 위해서 미해병대의 바이퍼를 던져주기 위해 수를 쓴 것이 아닐까 싶음.


이것들이 모두 실현되면,



수륙기동단은 신형 강습상륙함, F-35B, AH-1Z, MV-22B, 그리고 신형 상륙장갑차라는 지원전력을 갖추며


서방측에서 미해병대 다음가는 양질의 장비를 갖춘 상륙전력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