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번함은 시멘트도 부어보고 그러는거ㅋㅋ
오히려 마라도함은 11년 뒤에 계약한 배치고는 발전이 너무 없는거야 생각없이 발주했다가 진수할 때 돼가니까 프삼오개조안되냐 이랬자나. 만약 발주했을 때 햔문규격을 확장할 때 주승강기규격도 확장했으면 개량가능했을지도 모름
익명(except2820)2024-11-09 19:16
답글
현문
익명(except2820)2024-11-09 19:17
답글
오히려 F-35B 운용을 고려를 안한거같은데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4-11-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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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81207136800503 2018년 해군은 8월 10일 방위사업청 국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LPH(대형수송함) 미래항공기(F-35B) 탑재 운용을 위한 개조·개장 연구'라는 제목의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연구용역 과제로는 + 외국 유사함정의 F-35B 탑재를 위한 연구결과 및 개조·개장 사례 + 대형상륙함에 F-35B를 탑재·운용하기 위한 개조·개장 가능성 검토 + 개조·개장에 따른 소요기간 및 비용 등을 제시했다. 당시 해군은 입찰 제안서에서 주변국이 상륙함이나 호위함에 F-35B를 탑재, 운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거나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점을 연구용역이 필요한 이유로 꼽았다. 그러나 유찰됐고 건조일정을 지연시킬 수도 없어 해군은 접었다
익명(except2820)2024-11-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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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해보고 유찰되자마자 그냥 접었다는거 아녀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4-11-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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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확 뜯어야 하니까 아무도 엄두를 못 낸 거지
익명(except2820)2024-11-09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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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함은 필요했고 연구용역도 돌려봤는데 유찰됐고 신조함은 필요하니 그냥 뭉갰다는건데 이건 사실상 고려 안하기로 결정한거지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4-11-0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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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마라도함보다 앞서 12년에 기공한 이즈모는 배를 뜯어서 승강기를 재공사할 필요는 없었음. 프삼오에 필요한 규격이 그것만 있는 건 아니지만, 격납고 내부 높이가 걸리는 게 아니라면 가장 큰 문제는 승강기 규격이니까
익명(except2820)2024-11-0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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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프삼오 쓸 수 있게 배 뜯으면 영국해군처럼 건조 일정은 늦어지고 돈은 계속 퍼먹어댈 수 있는 상황이라 포기하기가 애매함 영국군은 그나마 항공모함 만들기로 한거니까 그렇게 해도 밀고나갈 수 있었지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4-11-0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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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함 건조가 진행 중이던 와중에 프삼오쓸 수 있게 도중에 바꾸려 하다 포기한 거
익명(except2820)2024-11-0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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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는 말임 14년 12월에 발주계약핧 때, 독도함에서 개량소요나온 걸 여러가지 바꿨음. 그 중에는 현문처럼 함교아래구조를 확장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럴 거면 그때 승강기도 확장했으면 좋았을 거라고
취역 년수 차이를 함 봐봐 ㅋㅋㅋ
애초에 처음 만드는 거 좀 굴려보면서 문제점과 개선점 체크하는 게 그 역할이잖아
원래 1번함은 시멘트도 부어보고 그러는거ㅋㅋ 오히려 마라도함은 11년 뒤에 계약한 배치고는 발전이 너무 없는거야 생각없이 발주했다가 진수할 때 돼가니까 프삼오개조안되냐 이랬자나. 만약 발주했을 때 햔문규격을 확장할 때 주승강기규격도 확장했으면 개량가능했을지도 모름
현문
오히려 F-35B 운용을 고려를 안한거같은데 - dc App
https://www.yna.co.kr/view/AKR20181207136800503
2018년
해군은 8월 10일 방위사업청 국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LPH(대형수송함) 미래항공기(F-35B) 탑재 운용을 위한 개조·개장 연구'라는 제목의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연구용역 과제로는 + 외국 유사함정의 F-35B 탑재를 위한 연구결과 및 개조·개장 사례 + 대형상륙함에 F-35B를 탑재·운용하기 위한 개조·개장 가능성 검토 + 개조·개장에 따른 소요기간 및 비용 등을 제시했다. 당시 해군은 입찰 제안서에서 주변국이 상륙함이나 호위함에 F-35B를 탑재, 운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거나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점을 연구용역이 필요한 이유로 꼽았다. 그러나 유찰됐고 건조일정을 지연시킬 수도 없어 해군은 접었다
그니까 해보고 유찰되자마자 그냥 접었다는거 아녀 - dc App
배를 확 뜯어야 하니까 아무도 엄두를 못 낸 거지
2번함은 필요했고 연구용역도 돌려봤는데 유찰됐고 신조함은 필요하니 그냥 뭉갰다는건데 이건 사실상 고려 안하기로 결정한거지 - dc App
반면 마라도함보다 앞서 12년에 기공한 이즈모는 배를 뜯어서 승강기를 재공사할 필요는 없었음. 프삼오에 필요한 규격이 그것만 있는 건 아니지만, 격납고 내부 높이가 걸리는 게 아니라면 가장 큰 문제는 승강기 규격이니까
오히려 프삼오 쓸 수 있게 배 뜯으면 영국해군처럼 건조 일정은 늦어지고 돈은 계속 퍼먹어댈 수 있는 상황이라 포기하기가 애매함 영국군은 그나마 항공모함 만들기로 한거니까 그렇게 해도 밀고나갈 수 있었지만… - dc App
2번함 건조가 진행 중이던 와중에 프삼오쓸 수 있게 도중에 바꾸려 하다 포기한 거
그래서 하는 말임 14년 12월에 발주계약핧 때, 독도함에서 개량소요나온 걸 여러가지 바꿨음. 그 중에는 현문처럼 함교아래구조를 확장하는 것도 있었는데 그럴 거면 그때 승강기도 확장했으면 좋았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