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크의 끝만 뭉툭하게 깎아서 살상력을 제거하고 시가지 디펜스용으로 마케도니아식 팔랑크스진을 모방해서 방어군을 배치하면 굉장히 효과적일거 같은데
경무장한 진압조을 측후면에 배치하고 기마경찰과 연계해서 쓰면 소요사태 진압용으로는 굉장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파이크의 끝만 뭉툭하게 깎아서 살상력을 제거하고 시가지 디펜스용으로 마케도니아식 팔랑크스진을 모방해서 방어군을 배치하면 굉장히 효과적일거 같은데
경무장한 진압조을 측후면에 배치하고 기마경찰과 연계해서 쓰면 소요사태 진압용으로는 굉장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게 언론을타서 자국민과 타국민이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파이크의 살상력만 제거하면 뭐 인명피해가 나는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소요사태 진압과 근본적으로 다를거도 없자노
시위자체가 누구 보라고 하는건데 쇠꼬챙이로 사람들 찌르며 막고 후방을 기마경찰로 밟으면 민주적인 나라면 그 정권에 다시 투표하는걸 심각히 고민할걸 압제적 국가면 그냥 최루탄을 쓰겠고
이런새끼들 전경보내야 헛소리를 멈출텐데
장대에 칼 안 달렸다고 사람 안 뚫리는 거 아님.
완벽하게 밟아서 사람존나 병신만들겠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