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미공군용과 미해군용을 같이 합쳐버린게 비극이지.
솔직히 스컹크 웍스가 입수한 YAK-141 기술을 쓴 엔진 추진방식 하고 그 물건의 스텔스화 정도라면 지금같은 라뚱B가 아니라 더 가벼운 STOVL기가 나왔겠지. 그래도 6톤은 안될것 같지만.
차라리 미공군+미해군용 스텔스기 따로 만들고 미해병대+영국해군 STOVL기 따로 만들었으면 더 효율적일텐데 의회랑 펜타곤이 너무 무리한건 사실이잖아?
이걸 미공군용과 미해군용을 같이 합쳐버린게 비극이지.
솔직히 스컹크 웍스가 입수한 YAK-141 기술을 쓴 엔진 추진방식 하고 그 물건의 스텔스화 정도라면 지금같은 라뚱B가 아니라 더 가벼운 STOVL기가 나왔겠지. 그래도 6톤은 안될것 같지만.
차라리 미공군+미해군용 스텔스기 따로 만들고 미해병대+영국해군 STOVL기 따로 만들었으면 더 효율적일텐데 의회랑 펜타곤이 너무 무리한건 사실이잖아?
모두의 꿈이 모여서 그 무게만큼 늘어난
개꼴루
Yak-141(41)의 리프트 시스템은 리프트 엔진과 크루즈 엔진 둘다 사용하는 방식으로, 프삼오의 축동력식 리프트-크루즈엔진 시스템과는 다른방식임. 결과적으론 프삼오의 방식이 더 가벼운 컨트롤 시스템 및 중량, 연료소모 절감에서의 이점으로 록마의 프삼오방식은 ㄱㅊ은 선택이었음 - dc App
사실 프삼오의 문제는 기존 계획에서 벗어난 요구성능의 증대때문이 맞는듯함. 원래는 그냥 단발 프둘둘에 수직이착륙 달고 내부무장창엔 폭탄 두발정도만 넣는거였거든. 근데 여러계획들이 통합되면서 지연, 그 결과 시대에 맞춰서 더 높은 요구성능이 시전되서 지금의 프삼오가 나와버린것.... 아마 그때 목표대로 나왔으면 지금의 JSF를 대체할 NGAD가 더 빨리 등장했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