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 공군이 일본이나 미국처럼 스타파이터를 순수 요격만으로 쓸리는 없고 당연히 독일처럼 전폭기로 굴려먹으려 할텐데 완전 독일 이상의 대참사였을듯
체보라시카(aaspg)2024-11-10 12:38:00
F-104 도입국들 보면 원래 개발 목적인 초음속 요격 위주로만 써먹은 국가들은 그럭저럭 굴렸는데
독일같이 다목적으로 굴리던 국가들은 손실 미친듯이 나와서 똥파 다목적으로 굴리는 머한 입장에서는 더 안좋았을듯
익명(spainclass)2024-11-10 12:38:00
답글
그리고 70년대 중반 우리가 kf-5 라이센스 계약할 시기에 F-104는 단종이여서 다른 기종 찾거나 똥파 골라야하는 문제도 생김
익명(spainclass)2024-11-10 12:39:00
https://m.cafe.daum.net/NTDS/5q4/951 G형의 또 다른 특징은 LN-3 관성항법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첫 전투기용 장치이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다. 고장도 좀 복잡하면, 현지에서는 손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예비품의 정수가 많은 것 같지만 고단계 정비를 위해 되돌려 보내기 때문일 것이다.
그거 구라임 정비역량 생각해서 똥파 준건데 감당안되는 f-104를 그거랑 왜 비교함
F-104는 당시 머한으론 감당 못했음? - dc App
미국이 처음에 팬텀 안주려한게 인프라 때문인데 f-104는 같은 j79엔진 씀
당시 한국 공군이 일본이나 미국처럼 스타파이터를 순수 요격만으로 쓸리는 없고 당연히 독일처럼 전폭기로 굴려먹으려 할텐데 완전 독일 이상의 대참사였을듯
F-104 도입국들 보면 원래 개발 목적인 초음속 요격 위주로만 써먹은 국가들은 그럭저럭 굴렸는데 독일같이 다목적으로 굴리던 국가들은 손실 미친듯이 나와서 똥파 다목적으로 굴리는 머한 입장에서는 더 안좋았을듯
그리고 70년대 중반 우리가 kf-5 라이센스 계약할 시기에 F-104는 단종이여서 다른 기종 찾거나 똥파 골라야하는 문제도 생김
https://m.cafe.daum.net/NTDS/5q4/951
G형의
또 다른 특징은 LN-3 관성항법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첫 전투기용 장치이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다.
고장도 좀 복잡하면, 현지에서는 손쓸 방법이 없는 것 같다. 예비품의 정수가 많은 것 같지만 고단계 정비를 위해 되돌려 보내기 때문일 것이다.
60년대 대만 정도의 정비 역량만 있어도 F-104 쓸 수 있음
대만은 50년대 후반부터 f-100 굴렸는데 그거보단 못하지
우리도 1969년에 F-4D 덜컥 받아 잘?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