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노르웨이 212CD급.
프랑스 블랙소드 바라쿠다급.
일본 잠수함은 운용 인력 줄이고 항속거리 늘린 1X SS 나오기 전까지는 무리고 한국 잠수함은 또 HD현중vs한화오션 구도라서 호주때 처럼 또 팀킬하면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독일+노르웨이는 상호 방위 협정을 잠수함 세일즈 조건으로 내밀고 있고( https://gall.dcinside.com/m/war/3987225 ), 프랑스는 퀘벡주와 쉬프랑급 원본 원잠이라는 와일드 카드가 있음.
둘 다 치트키가 있는지라 이 둘의 싸움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진짜 분기점이 될듯.
핵잠쓸거면 결국 프랑스꺼 사야하지 않나. 독일은 핵잠 건조 못하잖아
일단은 캐나다도 재래식 추진이라고 못박긴 했지만 프랑스계 퀘벡놈들이 호주처럼 원잠 굴리겠다고 선언하면 재래식 바라쿠다 대신에 쉬프랑급 도입할 가능성이 높음. 근데 그걸 지금의 미국이 가만히 지켜볼까? 냉전시기에도 캐나다 원잠 사업 엎어버린게 미국임.
근데 냉전시기보다 캐나다 핵잠 보유 필요성이 더 커지지 않음?
AUKUS 필러1도 마찬가지인데 미국이 "타국에 원잠과 기술을 파는건 호주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유일한 사례다." 라고 말한적이 있음. 하지만 캐나다가 트럼프한테 호감작 해주면 트럼프가 프랑스제 대신 버지니아급 사가라고 할 가능성도 높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