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혁명부터 살펴봐야 하는데

친서방정책한다더니 말로만 그렇고 비리로 다시 러시아계 득세.

Eu가입하고 싶다고 하면서 법률정책은 아직도 구소련식

Eu가 계속 뻰찌 놓음. 동유럽은 찬성, 서유럽은 반대.

애초에 군사적으로는 미국이 뒤에서 우크라 부추기고, 경제적으로는 독일위시한 북유럽애들은 관련없는 나라취급.

지중해통해 연결된 프랑스와 이태리 터키는 빼먹을려고 발악.

정체성이 혼란스럽고 진짜 원하는게 뭔지 알 수 없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