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이 아직 2차 대전의 이상적 분위기(악에 대항하는 숭고한 전투)가 남아있을 때 터졌는데 


중공군 개입해서 후퇴하고 전선 늘어지기 시작하니까 미국내에서 염전 분위기 터졌잖아 


결국 51년 7월부터 휴전 협상 들어가고 


우크라이나도 어차피 서방 지원 없었으면 1년 안에 포탄 떨어져서 패전이었는데 


미국이 처음부터 고삐 잡아서 22년 9월 공세, 헤르손 수복까지 딱 끝난 다음에 더 이상 공세 막고 


점령당한 영토 포기, 나토 가입 불가, 무장 중립국으로 협상 들어가게 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러시아 본토 타격 말고는 하고 싶은 데로 다 하게 내버려뒀더니 외교로 뇌절하고, 공세로 다 꼴아박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