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
**미국이 ‘자주포 할아버지’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500발의 대공 미사일을 새해 선물로 제공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이 미사일이 올해 말까지 충분할 것이라고 기대에 차 있습니다. 계산해 봅시다.**
**우크라이나군은 5일 동안 약 300개의 공중 표적(미사일과 드론)을 격추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한 달로 환산하면 약 1,800개의 목표가 됩니다. 일부는 대공포, 충돌, 오이병, 항구 및 공장을 이용해 격추했겠지만, 그 비율은 많아야 20% 정도일 것입니다. 즉, 미사일 없이 한 달에 약 360개의 목표를 격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남은 1,440개의 표적은 미사일로 격추해야 하고, 표적당 평균 2발의 미사일이 소모됩니다. 따라서 1,440개의 표적을 격추하려면 약 2,880발의 미사일이 필요합니다. 이 계산에는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러시아 전폭기를 격추하려고 쏜 미사일(전투기당 3~4발), 그리고 이스칸데르 및 킨잘 미사일을 격추하려고 전량 소모된 미사일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으로 보면, 500발의 대공 미사일은 우크라이나에게 약 5일과 약간의 시간 동안만 버틸 수 있는 양입니다. 유럽이 추가로 제공하더라도 그 양은 훨씬 적을 것이며, 러시아의 항공기들이 자유롭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이유와 우크라이나 내에서 폭발과 연기가 늘어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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