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케이스먼트 라고 핵심역할 한 잉글랜드계 귀족이 있음. 수백년 간 살면 동화가 이뤄지나 싶고? 머만애서 민진당과 원주민 화해나 알제리 전쟁의 탈영병들이야말로 현실적인 상황이라 잘 이해가고 - dc official App
오스만에게 수백년간 지배를 받았음에도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기어이 독립한 그리스,불가리아도
아 그것도 대단하지만 신기한건 아니고 잉글랜드 계 귀족인 케이스먼트 의 배경을 말하는 것이었음 - dc App
멕시코나 남미 나라들도 스페인계 포르투갈계 지주귀족들이 주도해서 독립했는데?
그쪽과도 다름 정체성이 '아이리시' 주류에 비 켈트계 잉글랜드 지배자 집안이 들어온거니까 - dc App
그쪽은 딱 대만 민진당의 정체성에 가까움 - dc App
아일랜드 국민시인이자 노벨상 수상자, 독립운동가였던 윌리엄 예이츠도 잉글랜드계 상류층 출신임
그러니까. ㅇㅇ - dc App
그러나 아일랜드 독립운동은 결국 북아일랜드 문제로 분열하면서 자치파와 통일독립파 내전이 벌어졌고, 지금도 완전하게는 봉합은 안되고 있지
잉글랜드계 아일랜드독립운동가들은 대체로 자치파쪽이었다고 하던데.. 예이츠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