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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randfleet.info/indo-pacific-related/germany-and-japan-are-finalists-for-australian-navys-general-purpose-frigate-procurement/

豪海軍の汎用フリゲート調達、最終候補に生き残ったのはドイツと日本豪国防省は6月「汎用フリゲート調達のためドイツ、スペイン、日本、韓国の造船企業に情報提供の要望書を送った」と明かし、豪メディアは7日「スペイン企業と韓国企業が入札から排除され、TKMSと三菱の間で最終入札が行われる」と報じたが、欧州ではFincantieriがTKMS買収に名乗りを挙げた。grandfleet.info

출처: 항공만능론GF 블로그


1. 독일의 MEKO-A200과 일본의 모가미급이 최종 선정

2. 일본 애들도 호주 여론이 전반적으로 독일을 더 선호하는 건 알고있음

3. 근데, MEKO급을 만드는 독일 방산기업 티센크루프가 최근 경영효율화를 목적으로 함정 건조 부분을 매각 검토중임
3-1. 이탈리아의 핀칸티에리가 매수의향을 발표해서, 의외로 이번 사업의 최종 승자는 입찰하지도 않았던 이탈리아가 될 수도(ㅋㅋ)


4.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수주 실패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현대<>한화 양 조선사의 대립
4-1. 물리적으로 건조용 도크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현중에 2개, 한화에 1개) 한 조선소에서 독점으로 생산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한화+현대의 조선소가 협력해야 했어야 하는데, 둘이 서로 싸우는 상황에서 그게 가능하겠냐고 호주군 실무진들이 부정적으로 본 모양
<<< 한국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빠른 납기가 두 회사간의 갈등으로 이번에는 발휘되지 못한 것

5. 단, 모가미급도 현재 해상자위대의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쉴새 없이 도크를 가동중인데
호주 사업을 위해 해자대 납품분 건조를 뒤로 미루는게 아니고서야 직도입분을 만들 빈자리가 없을 수도 있음

6. 독일이 사업 최종수주를 위해 콜린스급 잠수함을 대신할 209급 잠수함 패키지를 제시했다는 소문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