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A NDSA가 100~200대의 군집위성으로 중국 본토와 동중국해 일대를 감시하는데, 저궤도, 중궤도, 고궤도의 각 레이어로 위성을 깔고 각 위성 간 크로스링크를 통해 저궤도 군집 위성으로만 구성했을 때의 재방문 주기 제약을 제거하고 교차 감시가 가능하도록 만들었음.
익명(helloworld009)2024-11-11 20:36
답글
기존에는 영상 및 이미지 첩보 수집 후 정보 가공 프로세싱과 의사결정을 위해 지상기지국에 무거운 데이터를 전송하고 그걸 다시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단순히 위성 내 NPU에서 필요한 TEL, 탄도미사일, 함선의 위치를 식별하고 스스로 데이터 융합해서 필요한 정보만 전송하는 식으로 프로세싱 과정 전체를 생략함.
익명(helloworld009)2024-11-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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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방문 주기, 의사결정 같은 소리하는거 딱 4년전이면 통하던 소리임. 지금 그런 소리 하는 거 진짜 트렌드 못따라가는 구닥다리 같은 소리하는건데 도태되기 싫으면 좀 과거에 이랬네 어쨌네 그만하고 지금 당장 그 선진국들이 뭐하고 있는지부터 찾아보면 안될까?
익명(helloworld009)2024-11-1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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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라 딴건 몰라도 위성 재방문주기<< 이건 개틀딱 개념인데 ㅋㅋ
익명(112.145)2024-11-1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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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또 SAR 위성의 한계니, 날씨 구리면 EO 위성 못쓰니 구닥다리 소리 할까봐 그러는데 각 위성에는 EO, SAR, SWIR, MWIR 센서들 골고루 처박고 각 레이어의 위성에 의해 교차 검증이 이뤄지기 때문에 하나의 수단만 재밍하거나 기만이 가능할 수 없는 구조임.
익명(helloworld009)2024-11-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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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든 미국 씽크탱크들이 항공모함 운용 개념의 근본적인 변화나 대안을 언급하고 있는 이유가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닌데, 주장을 하려면 뭐라도 찾아본 다음에 말을 꺼내면 안될까 싶다. 현실이나 트렌드 파악은 1도 못하고 구닥다리 개념만 읊으면서 현실에 안주하면 전함처럼 역사 속으로 도태나 되겠지.
거기까지 자폭드론이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
뭘 얼마니 걸려 미사일에 실은다음에 도중에 내리게 하면 되지 - dc App
그리고 항무주변의 구축함이나 항모의 자함무장은 걍 장식용임?
장담하건데 그거 격추시키전에 꼽힌다 수백대 버내면 어쩔? - dc App
미사일에 실고 하려면 가격이 되게 뛸텐데
뭔상관이야 항공모함에 드론 꼽는순간 전쟁하자는거지 돈 문제는 나중일 - dc App
미사일에 실고 가면 호위함들이나 함재기가 미리 요격하겠네
아니 항모 주변 호위함과 함재기는 장식인가
유령함대란 소설 스토리가 그 내용인데
ASBM을 날리겠지. 드론은 너무 느려
정찰위성으로 움직이는 목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거 자체가 쉽지 않음
위성으로 찍은 사진을 분석해서 항모의 위치를 밝혀내는 시간에 이미 항모는 그 위치에 없음
요즘은 사진 분석할 필요도 없음
설마 개같이 또 AI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아니겠지...;; 그렇게 하기에도 바다는 너무나 넓어서 못찾는다고... 그런식으로 분석한다면 미군도 똑같이 AI를 기반으로 전자전을 펼쳐 막을수 있는것 아니겠음?
그 AI가 맞고 SDA의 NDSA이 AI 기반으로 위성을 다층 레이어 깔아서 항모도 아닌 미사일과 TEL 위치를 실시간으로 따는 체계가 내년이면 완성임.
출항부터 실시간으로 추적하는데 항모가 잠수라도 해서 사라지기라도 하냐 병신아?
ㄴ위성 재방문주기는 생각 안함? 저궤도위성 수십대로 군집을 구성한다쳐도 재방문주기는 최소 30분인데다가 프로세싱하고 의사결정에 드론이 좌표에 도달하는 시간까지 합치면 수시간이겠다ㅋㅋㅋㅋ
위성으로 항모 하나만 따라다니려면 하던가...
SDA NDSA가 100~200대의 군집위성으로 중국 본토와 동중국해 일대를 감시하는데, 저궤도, 중궤도, 고궤도의 각 레이어로 위성을 깔고 각 위성 간 크로스링크를 통해 저궤도 군집 위성으로만 구성했을 때의 재방문 주기 제약을 제거하고 교차 감시가 가능하도록 만들었음.
기존에는 영상 및 이미지 첩보 수집 후 정보 가공 프로세싱과 의사결정을 위해 지상기지국에 무거운 데이터를 전송하고 그걸 다시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단순히 위성 내 NPU에서 필요한 TEL, 탄도미사일, 함선의 위치를 식별하고 스스로 데이터 융합해서 필요한 정보만 전송하는 식으로 프로세싱 과정 전체를 생략함.
솔직히 재방문 주기, 의사결정 같은 소리하는거 딱 4년전이면 통하던 소리임. 지금 그런 소리 하는 거 진짜 트렌드 못따라가는 구닥다리 같은 소리하는건데 도태되기 싫으면 좀 과거에 이랬네 어쨌네 그만하고 지금 당장 그 선진국들이 뭐하고 있는지부터 찾아보면 안될까?
비전문가라 딴건 몰라도 위성 재방문주기<< 이건 개틀딱 개념인데 ㅋㅋ
혹시나 또 SAR 위성의 한계니, 날씨 구리면 EO 위성 못쓰니 구닥다리 소리 할까봐 그러는데 각 위성에는 EO, SAR, SWIR, MWIR 센서들 골고루 처박고 각 레이어의 위성에 의해 교차 검증이 이뤄지기 때문에 하나의 수단만 재밍하거나 기만이 가능할 수 없는 구조임.
지금 모든 미국 씽크탱크들이 항공모함 운용 개념의 근본적인 변화나 대안을 언급하고 있는 이유가 다른 곳에 있는 게 아닌데, 주장을 하려면 뭐라도 찾아본 다음에 말을 꺼내면 안될까 싶다. 현실이나 트렌드 파악은 1도 못하고 구닥다리 개념만 읊으면서 현실에 안주하면 전함처럼 역사 속으로 도태나 되겠지.
탐지당하는 놈도 다 방법이있는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