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엔 '악마의 다리' 라는 지명이 흔했는데 말이나 사람이 지나갈 수 없도록 좁게 만들어진 정교한 돌아치들이 뜬금없는 산등성이 여기저기에 튀어나와있어 몹시 이상하게 보여 붙여진 이름이란것(몇몆은 지금도 남아있음) 물론 이 이상한 다리들은 대부분 로마가 세운 수도교였다....는 썰 - dc official App
문명 종말 후 원시인들 느낌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납중독은 차치하더라도 도시로 오던 깨끗한 물 이용하던 당시 도시민들조차도 쫓겨나거나 뒈지거나 아니면 빡대가리가 되었거나해서 저 수도교 고쳐쓰지 못할 망정 뜯어다가 지들 건축하는데 썻으니 뭐..
ㄴㄴ 그냥 존나 잘 만들어진 다리라는 뜻임. 중세 수도사들이 만든 다리도 정교하고 튼튼하면 악마의 다리라고 불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