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엔 '악마의 다리' 라는 지명이 흔했는데

말이나 사람이 지나갈 수 없도록 좁게 만들어진 정교한 돌아치들이
뜬금없는 산등성이 여기저기에 튀어나와있어 몹시 이상하게 보여 붙여진 이름이란것(몇몆은 지금도 남아있음)






















물론 이 이상한 다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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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로마가 세운 수도교였다....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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