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이 쓰는 똥구릉내 코브라 한대에 하나 달린 엔진이 1000마력 정돈데
lah는 출력 비슷한거 2개 달림
그냥 산술적 비유로 2배
코브라가 노후화로 제성능 안나오는거 감안하고 또 기술발전으로 운용성도 좋아지는거 감안하면 실제 성능차이는 더 나겠지.
기체안에 공간도 낭낭하고 컴팩트한 기체대비 출력도 괜찮으니 앞으로 해볼 수 있는게 많을 듯
진짜 멈티를 극한으로 발전 시켜서 소형 공중 드론항모 처럼 쓸 수도 있을거고 언젠간
실제로 포드에서 무인기 발사해서 멈티로 사용하려는 계획이 있기도 하고.
아니면 스위치 블레이드 처럼 작은 원통형 드론 스웜으로 발사해도 장관일듯
여하튼 미르온 이라는 씹창난 이름만 빼고 보면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기체임
다르게 보면 국군 코브라 노후화가 아주 심각하네
코브라 할배 진짜 안에 골병들다 못해 에멘탈 치즈마냥 골다공증이 와서 토우 두개 들고 나는것도 힘들다던데
중환자 수준이 아니라 그냥 연명치료 받는 산송장 스테로이드 맞추고 억지로 살려놓는 수준이라고 들었음
빨리 LAH로 대체해야할듯
우리 헬기용 토우미사일도 없어서 지상용 끼운다던데 걍 빨리 도태시켜야
그걸 두개 달았는데.. 무장은 왜 이렇게 빈약한거여?
코브라에 없는 열상 등 항전 장비 채우고 코브라 낡아서 병신된 꼬라지 보고선 비행 성능 + 비행거리 최대로 유지하는 중량 맞추니까 그렇게 된거지
글고 엔진 1100마력 따리는 씹구데기 초기형 코브라고 우리가 쓰는 AH-1S는 순간 최대 1800마력임 그게 노후화로 출력이 팍 줄어서 문제지
ROC가 걍 그정도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