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전역하고 학군단 친구랑 밥먹으면서 썰 들었는데

24시간 내내 폰 소리 켜놓고 선배 전화 즉시 받아야 한다

어디에 있든 집합 걸리면 10분 내 집결한다

군기상태 점검 목적으로 전화해서 군가 암기여부 확인하는데 길거리에서 군가 쩌렁쩌렁하게 불렀다

길거리에서 병사가 경례 안하길래 갈궜다 (???)

캠퍼스에서 선배 마주치면 경례한다. 경례 안받아주면 부동자세 유지한다

이런 썰들 풀어주던데

원래 학군쪽이 후보생때 군기 많이 잡음?

그렇다고 보기에 우리 소대장 말년중위는 걍 형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