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나 철학자요 나 문학자요 하는 인간들까지 실드쳐서 좌익 노선 분열이 일어나
나온용어가 tankie 이고
이건 소련 붕괴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대깨러, 그리고 무조건적인 친중, 친북 하는 나 깨어있다고 거들먹 대는 애들 칭하는 용어로 바뀜
"탱키는 일반적으로 권위주의 공산주의자, 특히 그러한 정권이나 그 동맹국의 탄압 행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경멸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 용어는 현대적이든 역사적이든 일당 마르크스-레닌주의 사회주의 공화국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어 왔습니다. 아나키스트, 자유주의 사회주의자, 좌파 공산주의자, 민주 사회주의자, 개혁주의자 등 반권위주의 좌파가 레닌주의를 비판할 때 주로 사용하지만, 자유주의와 우파 세력에서도 이 용어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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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봄때는 자중하나 싶었지만 어림없이 또 뛰쳐나오는 - dc App
요즘 방송에서 냉전시대 이야기하는 패널들이 러시아랑 소련도 구분 못하면서 마구 씨부리는 것도 짜증나는데 군갤에서도 이러면 안되지. 같은 전체주의 독재국가라도 소비에트랑 러시아는 많이 다르다구.
'우러전쟁 개전 이후' - dc App
방구석 포퍼 아렌트 같은 소리가 아니고 러시아의 국가속성이 아닌 지지층의 성향말임 - dc App
그런거라면 맞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