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에테의 이탈리아산 사통 + 챌린저의 영국맛 엔진 + 이스라엘의 유대인맛 자동변속기 + 폴란드맛 반응장갑 + 소련산 원본섀시 = T-72M4CZ)
땡칠이는 포탑 직경이 안쪽링 기준 1,934mm인데 확실히 서방전차들보단 작은게 맞음. 문제는
그 서방제 전차 유명하기로 투탑인 레오파드2는 1,980mm이고
대가리 몰빵 대두인 에이브람스는 2,159mm임. 에이브는 치프틴이랑도 같음.
이렇게 보면 땡칠이는 그닥 안밀림. 실제로 전투실의 좁은 건 부피랑 높이지 직경은 문제가 안되었기에, 이는 옆으로는 전투실 공간 안차지하는 AZ식 자동장전장치덕분에
구공맘처럼 포탑을 좀만 손보면 내부는 쾌-적해짐. 왜냐면 높이만 높이고 내부장비배치만 손보면되기에.
MZ식 자동장전장치의 계보를 잇는 T-84BM의 경우엔 포탑링 직경이 늘지않는 이상 옆으로는 공간이 잘 안늘어서 힘들긴함. 64A기준 장전장치제외 전투실 직경은 1,590mm까지 줄기도함. 물론 불가능하다는 말은 아님. 단지 대수술이 필요하다뿐이지.
이런식으로 내부 전투실 바깥쪽으로 탄약의 직경만큼 줄어들기에. 그래도 단점만 있는건 아닌게, 전투실바닥이 조금이나마 낮아지고, 장전속도가 소폭 빠르다는 점인데, 전투실바닥이 높은건 반대로 포탑을 높이 설계하면 되고, 장전속도도 개량하면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점?
그 외에는 포탑을 들어내고 하는 정비시엔 64, 80계열은 이렇게 장전장치가 포탑에 붙어있어 뚜따하면 바로 차체인데
72,90계열은 포탑뚜따하고 장전장치들어내야 차체인 점?. 저 장전장치 높이는 450mm임. 땡칠이기준으로 장전장치제외하면 전투실 높이는 1.2m. 이중 포수는 장전장치위의 전투실바닥에서 15cm 떨어진 높이에 의자가 "고정식"이고, 전차장은 가변식 의자임.
거기다가 땡칠이 포수석은 포수조준경과 낮은 형상으로 고통받고, 포수 왼쪽 다리옆은 포탑 회전용 유압유가 담겨져 있음.
전차장은 형상도 포수쪽에 비하면 쾌적하게 넓고, 의자높이도 조절가능함. 쏘련놈들의 전차에서 거주의 불평등을 추구하는 뽈갱이맛 모순적 사상을 엿볼 수 있다.
그러나 무서운 점은 레오파드2와 비교시 포탑 내부 양옆에서 포미부까지의 폭은 땡칠이가 소폭 넓음. 약실부와 승무원 보호가드를 제외하고 땡칠이 전차장과 포수의 허용 너비는 667mm, 레오파드2는 637mm임.
레서운 이야기로 레오파드2A4기준 전투실 내부 용적은 48패튼보다 소폭 작음....물론 땡칠이보단 압도적으로 넓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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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튼
3세대 전차보다 앞서나가는 1세대 전략병기 패튼....30년은 더 써야겠지?
사족이긴한데 저기 들어간 아리에테 사통이 북괴브람스에도 쓰일걸
게이왕은 얼마나 작은거임?
K1이 1800mm대였나 기억이안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