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차륜형 화력지원차량은 도서지역이나 긴급전개용이라고 하던데
국군이 도입하려는건 MPF처럼 대대/여단급 직사화력체계 아님?
지금 무반동1포도 거의 도태직전인데 차기대전차로켓도 감감무소식이고 보병부대에 있는
대전차 수단이라곤 토우, 판쳐파우스트, LAW, 무반동1포가 끝이잖아. 이것도 대부분 도태예정이고
그나마 이런것들 대체하려고 차륜형 직사화력체계 간본거 아니였음?
누가 차륜형 화력지원차량은 도서지역이나 긴급전개용이라고 하던데
국군이 도입하려는건 MPF처럼 대대/여단급 직사화력체계 아님?
지금 무반동1포도 거의 도태직전인데 차기대전차로켓도 감감무소식이고 보병부대에 있는
대전차 수단이라곤 토우, 판쳐파우스트, LAW, 무반동1포가 끝이잖아. 이것도 대부분 도태예정이고
그나마 이런것들 대체하려고 차륜형 직사화력체계 간본거 아니였음?
업체 제안이지 육군은 관심도없는데 - dc App
시범도입 사업 진행하려다가 코케릴에서 비용 과하게 불러서 좌초된거 아님? 관심없으면 사업도 안했겠지
105mm 포기 하지 않는한 뭔가 나올거 같긴함
나는 K-mpf든 차륜형 직사화력체계든 105mm 양산해서 M48 치웠으면 좋겠긴함
k1에 105mm 고폭탄 물리고 화력지원으로 써먹자
보병부대에 화력부족 문제는 계속 불거질텐데 기갑소속인 K1이 유기적으로 화력지원 해줄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안그래도 군이 수색부대 화력 부족 문제로 k808-105mm 시범도입하려고 했다는데
생각해보니 기동성이 중요하면 차륜형으로 개발하는게 좋긴하겠네
ㅇㅇ그리고 보병부대 자체에서 굴리려면 궤도는 좀 어렵고 그나마 유지보수가 쉬운 차륜형으로 가긴 가야함
저반동 포탑 개발이 그렇게 어려운가 떡밥은 15년을 가면서도 뭐 하나 만들었다는 소리가 없네
10억 경전차드립칠 때부터 있었던 떡밥일걸 이거
보병부대에도 전차대대 하나씩 있음
잘모르는데 전차대대는 보병사단 휘하에 있는게 아니라 독립적으로 작전하지 않음? 수색중대나 화력지원에도 여단에 필요로 할때 즉각적으로 지원해줌?
보병이랑같이작전함
그럼 괜찮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