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1월에 시험 끝나고 투발 가능했다면??
일단 페르미니 오펜하이머니.. 제조한 사람들이 다들 낙지 독일에 쓴다 생각하고 만든거니까
쓰긴 썼을거 가튼데
베를린에 떨궈서 힛총통이랑 수뇌부들 증발시켰을까??
총통 벙커가 시내에 있고 핵방호 수준은 아니었다던데
아니면 다른 곳에 쓰고 위력보여주고 항복하라고 압력 넣었을려나
근데 당시 틀러 정신상태로는 다른데서 터진거 소식들어봤자.. 꿈쩍도 안할거 같고
베를린에서 터져서 작살나고 지가 먼지 잔뜩 뒤집어쓰고 살아남아서 베를린 평탄화된 참상을 직접 봤어야 항복을 했을거 가튼데..
항복보다는 그냥 자살했을라나.. 항복은 후계자가 하고
유럽에 쏘면 사람에게 쏘는거니까 좀 많이 조심했겠지. - dc App
맥심도 처음엔 사람에게 못 쏘고 깜씨 잡는데나 썻잖아. - dc App
그래도 결국엔 유럽인들끼리 쏴죽였지... 미국 핵개발자들은 유대인이 많았고 다들 낙지독일 공격에 쓴다고 생각하고 만든건 맞음
드레스덴, 함부르크, 베를린..
해리스: 나도 쏴보게 줘봐
45년 1월이면 그냥 독일 쭉쭉 밀리는 중이라 누가 봐도 전쟁 끝이 시간문제였는데 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