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수장들이 외교 무대에서 비즈니스 할 때


상대 국가의 수장에게
개인적 호감이 있거나 반대로 혐오 감정 있는건


외교에서 은근히 중요 요소임?
손익계산 따지는 외교 세계에서는 딱히 쓸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