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여단의 소속인 러시아군 포로, 알렉산드르 물류킨(1992년 12월 4일 출생)은 쿠르스크 지역의 노보이바니우카에서 카디로프 병사들과 함께 포로로 잡혔습니다. 그는 부대의 중대장이 우크라이나 포로들을 처형하고, 도망가려는 자기 편 병사들은 등에 총을 쏘도록 명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겁을 먹고 도망친 '아흐마트' 부대 병사들은 왜 처벌을 받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