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처럼 진짜 장비, 훈련 까지 빠방하게 제공하는 정예화를 얘기하고싶은 걸까
아니면 훈련만 뺑뺑이 시켜서 전투력 증강을 시키겠다는 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자기 업적작 할려고 만든 공허한 표어일까
궁금하네 예산편성도, 장비편성도 보면 3번째 같긴한데 의지가 없는건지 현실적인 벽에 부딫힌건지
아니면 훈련만 뺑뺑이 시켜서 전투력 증강을 시키겠다는 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자기 업적작 할려고 만든 공허한 표어일까
궁금하네 예산편성도, 장비편성도 보면 3번째 같긴한데 의지가 없는건지 현실적인 벽에 부딫힌건지
미군도 예비군 있자너 ㅇㅇ
연방예비군 아니면 주방위군?
위켄드 워리어
주방위군이면 사실상 희망고문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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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
1번은 극소수 정상인원 2번이 대다수 3번병신좀있음 이런게 아닐까
그런가 보면 좀 씁쓸함 진짜 전시 군의 허리를 담당할 사람들이 예비군인데 현역들 장비를 꾸준히 새로 받고 기존 장비 예비군으로 밀어내기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듯
착각하고 있는게 예비군 정예화는 이미 10년대 후반부터 전반적인 군병력 축소로 나오기 시작한 소리고 그때도 말만 요란했지 예산은 쥐뿔도 없었음 20년대 들어서도 별반 변화가 없었지만 내년도 예산 등을 보면 일단 예비군 처우 개선에 중점을 둔 모양새임 앞으로도 예산이 더 배정되야 할 테지만 예산은 늘 한정되어 있고 전력 소요비도 있으니 무리하긴 힘들테고
뭐 장기적으로 보면 처우 개선을 선행하면서 동원 훈련기간을 하루이틀 늘리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훈련이나 퇴역된 장비들의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성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그 편이 예산 짜기에는 더 나을테니
패튼도 퇴역 안시키는 마당에 퇴역장비가 뭐가 있을까 싶음 적어도 패튼과 k55 정도는 예비군에 줘야 정예화는 아니어도 정상화라도 시도하지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간다는거지 예비군 처우개선도 마찬가지임 하루아침에 뚝딱 예산이 흙파서 나올 것도 아니고 결국 k계열 전차들이 전부 대체하고 kh-179 등 온갖 장비들이 퇴역하게 되면 그때 써먹어야지 그리고 스마트 장비들을 활용한 예비군 훈련은 현재도 진행 중임 이걸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거점 훈련 시설 마련하든가 하겠지
야 ㅆㅂ 니 댓보니까 패튼은 예비군에게 가지 퇴역할 일은 없겠다 ㅋㅋ
최근 몇년간 추세 보면 계획만은 1을 지향하고는 있음. 개인장구류부터 시작해서 장비를 현대화하고는 있거든. 문제는 속도가 절망적일 정도로 느리다는 거지. k55도 예비군으로 돌리고 견인포는 아예 없애는 계획도 있긴 한데 이게 10년 뒤 일이니...
사람 없어지는 속도보다는 빨라야할텐데 될런지는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게 걱정이긴 함. k55를 예비전력으로 돌린단 얘기 보고 처음 든 생각이 k9 계열이나 후속 자주포를 신규로 생산하나보다가 아니라 그만큼 부대를 더 해체할 예정인가보다였으니...
23년기준 개인 장구류 여전히 훈련병때 쓰던 방탄에 탄띠에 KM16A1주더라...
개인장구류는 내년까지 100% 확보하는 게 목표라 아직 안 바뀐 데가 있을 수 있긴 함. 나는 올해 동원훈련에서 4점식에 전투조끼에 k2 받았음. 쓰진 않았는데 군장도 신형군장이었고
3번 - dc App
그럼 의지가 없는거야 현실적인 문제가 있는거야?
의지 가 있긴한데 어중간하게 돈이있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