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처럼 진짜 장비, 훈련 까지 빠방하게 제공하는 정예화를 얘기하고싶은 걸까

아니면 훈련만 뺑뺑이 시켜서 전투력 증강을 시키겠다는 걸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자기 업적작 할려고 만든 공허한 표어일까


궁금하네 예산편성도, 장비편성도 보면 3번째 같긴한데 의지가 없는건지 현실적인 벽에 부딫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