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인천부 공업계에서 '대일 배상 요구'에 일제가 빼았아간 군함 양무호, 광제호를 포함하는걸 검토했다는 내용. 이 시기까지 양무호 기관장 김윤복이 생존했다는걸 알수 있음. 일제시대 신문 기사에서도 '구한국 군함 기관장' 으로 소개됐던 김윤복의 사진. 옛 대한제국 해군 소속 인원 중 이름 등이 밝혀진 몇 안되는 케니스인듯.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