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사료들 읽어보면 오헝 외무장관은 누가 끝까지 말려주길 바랬고 이해관계 얽힌 열강들도 오헝의 세르비아를 향한 복수만 용납하지 대전쟁은 생각도 안했던데

현재 미중은 뭔 생각일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