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적 잠수함을 적극적으로 추적하기 위해 중•고속항해시 포함 항속거리 중시.
일본: 매복으로 적 잠수함을 감시하기 위한 정숙성 중시. 보급포인트가 많아서 항속거리보다 정숙성 우선.
물론 항속거리나 정숙성 중 하나를 등한시하는 잠수함따위 존재하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저런 설계사상차이가 있다고 군갤에서 본거같은데, 진짠가
일본: 매복으로 적 잠수함을 감시하기 위한 정숙성 중시. 보급포인트가 많아서 항속거리보다 정숙성 우선.
물론 항속거리나 정숙성 중 하나를 등한시하는 잠수함따위 존재하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저런 설계사상차이가 있다고 군갤에서 본거같은데, 진짠가
대체로 그런 설계 사상이 반영된게 맞음 소련 함대가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목을 해자대 잠수함이 막으려고 잠항 심도 깊게하려고 복각식 선체에 고장력강 개발해서 씀 소나도 액티브 소나 좆까고 패시브 소나 성능 향상에 집중하고 시가식 선체와 흡음 타일로 정숙성 높이려고 함 소류급 보면 그런 설계사상이 확연하게 드러남
한국은 연안에서 특수전 침투나 전파정보수집까지 뛰는데 일본은 심심도에서 매우 조용히 작전하는거 좋아하니
이거 구라인게 도산안창호급 이전에 돌고래급 말고는 다 독일제 설계 그대로 사온건데 무슨 한국에 설계사상이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