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형 등장 시기가 1950년대인데 그걸 감안하면 충분히 쓸만한 전차가 아니었을까?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히는 방어력만 해도, 어차피 그 시절에 성형작약탄 방어는 불가능 했잖아.
구동계에 무리를 주면서 장갑을 강화하기 보다는 어느 정도 타협을 한 게 더 나았다고 보는데.
이후 추가 장갑을 붙이거나 주조포탑으로 바꾸거나 하면서 계속 개량을 해나가기도 했으니.
게다가 중동전쟁 전훈을 보면 성형작약탄의 파편생성량이 적어서 승무원 피해가 적었다는 얘기가 많음.
구멍만 뚫리는 수준이라면 아주 큰 위협은 아니었을 것 같기도 해서.
기동성은 매우 준수했고 사통 장치도 좋았고. 빠른 초탄 발사와 높은 명중률 같은 것들을 고려해보면
방어력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받을 전차는 아닌 것 같음.
도대체 나쁘다고 누가 그럼?
그리고 레오파르트 1은 60년대에 등장한 물건임
방어력 구리다고 까인 적이 많은 것 같아서
어차피 당시 서방전차중 장갑 두껍다는 M60A1/3 시리즈나 치프틴도 복합장갑 없는건 마찬가지라 성작탄에 맞아죽는건 똑같아서 레오1이 장갑 얇은 설계 했다고 망작이니 뭐니 하는건 억지긴 하지 T-64 처럼 복합장갑 적용하지 않은 이상은
1a5v 우크라에서 잘 쓰고 있던데
레오는 나쁜전차가 아니라 씹명품전차지ㅋㅋ. 너무 좋아서 한 시대 나토 표준장비급이였던 전차를 누가 안 좋다함
패튼도 당시엔 좋았는데 지금은 낡아서 고철 소리 듣는거처럼 레오도 너무 오래되서 그런거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