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japanese.cri.cn/2024/11/12/ARTIHEboOcTDtotNKZB2bPti241112.shtml?spm=C96518.PRESjy5iCnqn.ER99YRrWlW3t.14

요약 : 감의 탄닌산이 게의 단백질과 위에서 만나면 위석이 형성되고 이게 위는 통과하는데 소정을 지나는 중에 점점 커지면서 소장에서 폐색이 일어나 허혈성 괴사 발생한다 함.
아침에 감을 3개 먹고 저녁에 게를 2마리 먹고 그랬다고 함.

감이랑 게장(게장이 아니라 그냥 게라도)을 같이 먹거나 혹은 죽는다는게 의학적으로 밝혀진 사례인듯?

간단하게 보자면 감의 탄닌산이랑 반응할 모든 종류의 단백질류 식품은 감이랑 같이 먹거나 감과 짧은 시간 차이를 두고 먹으먼 안되는듯 함.

건강에 유의할 군붕이들은 홍시던 생감이던 감이랑 단백질은 서로간에 최소한은 한나절의 시간차이는 두고 먹도록 하자.
24시간, 하루 차이가 적당할 듯

군사 이야기 : 언제 m48패튼 퇴역시킴? 그거 매연도 넘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