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한국에 급속전개 할 수 있었던 퍼싱이 일본에 있던 3대뿐이였는데
배치되자마자 1대는 퇴로가 막혀 파기작업 중 기습당해 노획, 1대는 현장에서 고장을 일으켜 파기 처분함
UN군이 정신차리고 한국군에 제대로 전력을 밀어넣었을 시기는 이미 낙동강 방어선이 구축된 이후였음
미군이 전개되어 지연전을 펼치기에는 태평양에 배치된 미군의 숙련도나 무장상태, 당장 동원가능한 병력규모가 너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미군도 충청 지역에서 지연전 실패하고 낙동강같은 자연경계를 낀 상태로 화력우세로 지연전 하는걸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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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보여준다는 거임 가슴밖에 안보이는데
그럼 다봤네 - dc App
패튼이 아니라 퍼싱
퍼싱 맞다.. - dc App
그 많던 셔먼들 다 어디로 사라졌노....
놔두면 유지비만 나가니까ㅋㅋㅋ - dc App
이제는 왜 그런지 아는데, 초딩때는 진짜 그 셔먼들 다 어디로 가서 전차 없이 똥꼬쇼 했을까? 생각하긴했다
뭐야 내 예산 돌려줘요 - dc App
괜히 정찰용 전차인 채피들이 떼삼사랑 맞짱뜨다 떼죽음 당한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