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이니까 틀린 거 있어서 댓글 달아주면
겸허히 수용할께
드론은 현재 대응방안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은 지금이 최고점이라 생각함
우러전은 서로 드론으로 정찰해서 맵핵 켜고 전쟁하는 건데 마땅한 카운터가 없는 게 문제임
내 생각엔 드론 레이다가 핵심임
자동차의 네비게이션같은 합리적인 가격의 소형 드론전용레이다만 개발된다면 대부분의 상황에 대응할 수 있을거임
드론레이다는 프로펠러 회전 주파수를 수신한다거나 움직임 감지를 위한 카메라, 라이다 센서 등 상용화되서
쓰이는 부품 잘 굴리면 싸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드론은 프로펠러를 쓰는 이상 최고 속도 한계가 500~600km/h 정도고 초당 140m/s
1km 날라오는 데 장애물이 없다고 치고 직선거리로 6~7초정도니까 실제로 10초이상 걸릴거임
그러면 5km 이상에서만 탐지되면 1분정도의 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음
보병은 숨을 수 있고 탱크나 장갑차에서 기관총으로 자동 요격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내생각엔 5km 이상에서 1m이내의 위치정도만 정확하게 식별해도 충분히
요격가능할 거 같음
졸라 비싸긴하지만 마하의 속도로 날라오는 미사일을 기관총으로 요격하는
CIWS(근접 방어무기체계)라고 배에서 쓰는 것도 있는 데 성능 겁나 낯춰서
싸게 만들 수만 있다면 게임 오바임
기술이 없는 건 아닌 거 같고 단가가 문제인데 기술이 숙성되서
드론전용레이다 달린 드론 띄워서 드론 탐지하고 기관총 달린 드론 연동해서 자동 요격 시스템 만들거나
개인용 휴대용 드론레이다나
장갑차나 탱크에 달아서 사용되는 순간
드론은 일반 무기 중 하나 되는 거임
방구석 망상으로는 자동충전 배리어도 개발할수있음
그 좆만한걸 기관총으로 쏴서 떨구느니 그냥 재밍장비 만드는게 빠르겠다. 지금 대부분 드론 공격이 자율주행이 아니라 사람이 fpv로 보면서 하는거잖아.
미군이 진행 하는 것처럼 다중 레이어로 저고도 방공망 쫙 깔고, HPM 전자전 성숙화 되고, 각 단차에도 30mm RCWS랑 AESA 레이더 뿌려서 드론 전부 탐지하고 요격할 수 있다면 방어가 가능할건데, 역으로 말하면 그깟 싸구려 드론을 막기 위해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만큼 공수 대비 효율이 비대칭이라는 뜻임. RPG랑 ATGM 막자고 APS를 개발했지만 돈 때문에 달고 다니는 전차는 정작 드물잖음? 미국도 예산 어마무시하게 퍼붓는데도 완벽한 드론 파훼법이라 할 만한게 없는데, 미국만치 못하는 대다수의 나라라고 딱히 묘수가 있을까 싶다.
레이더 자체는 개발완료된 재품 세일즈 중인 제품 다 있음 국내의 경우 국지방공레이더나 비행단같은 거점에 드론용 레이더 *개씩 있고 제머등도 다 있음 그리고 CIWS II에서 드론요격용으로 공중분산탄도 개발할 계획이고 전차에 달 지향성 비지향성재머도 제품은 다 있음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싼 드론탐지레이더, 드론이나 장갑차의 기관총에 끼울수 있는 레이더에 연동되는 자동 요격 시스템을 싸게 만들 수 있다면 저가형 드론대비 공수비가 나올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쓴거야 그래서 5km이상 1분정도의 시간 등을 끄적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