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 추진할때 가족 같은 구시대적 관습 도 청산할 세 새대의 출현을 진심으로 갈망한게 마오임 그리고 장칭도 마오의 장기말에 불과했고, '아내' 대접을 받으려 하면 불같이 그 수구반동성을 역겨워하면서 화냈음 '그 아들들이 관료화된 아버지를 죽여야한다. 이것이 계속혁명이다' 라는 말도 남김 울었느니 하는건 덩샤오핑이 이미지관리상 퍼뜨렸다는게 더 유력할 지경임 - dc official App
애초에 공산권은 북쪽 포함 몇몇 빼면 집단지도체제라 세습독재가 힘들지 않았나 - dc App
시리아 따위도 해낸건데 왜못함
공산권 체제 자체가 일인보단 일당제에 준해서 돌아가다 보니 그렇다고 알고 있어서 - dc App
북괴 민주국가행
일당제나 일인제나 둘 다 독재인데 뭔 소리야 - dc App
저 추진력으로 착하게 살았으면 좋았을건데
그건 가봐야 아는거지 세습하는건 체제가 봉건적이라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불안정한 권력이양과정에서 가장 신뢰하기 용이한게 가족이라서지 - dc App
의외로 참트루 빨갱이라 그럴 걱정은 없었다 이건가 ㅋㅋㅋㅋㅋ
애초에 모든 독재자들이 세습을 염두에 두고 독재를 시작한것은 아님 죽을때즈음 되니 지 사후에 후려쳐질거 걱정해서 세습을 고려하기 시작한거지
마오 자식은 볶음밥말고 누구누구 있었음?
구습타파라지만 아들만 대상일텐데 그렇게 자기가 후계자가 없었다면 도박을 크게 건 것도 이유가 있네 가족이니 세습이니 다 깨부숴야지 지배자인 내가 못 가지는데 ㅋㅋㅋ
장칭은 정신 훼까닥하고 어린여자가 좋다고 들여놓은 첩이라서 그닥..... 마오안잉은 따지고 보면 대장정부터 함께한 혁명의 적법한 후계자 포지션이라 무게감이 다름.
해당 책 이름 알려줄 수 있음?